사진의 코스터는 돌프리 전리품. 
요즘 뜬금없이 잔디 코스터가 가지고 싶었는데 돌프리에서 요녀석을 발견했습니다! 

 

 

원단 파일 작업하면서 중간중간 딴짓으로 돌프리 후기들을 보고 있는데 
행사때마다 매번 느끼는 점이 '이런 샵이 있었어???' 입니다.
 
한바퀴 돌아보긴 했는데 수면부족으로 제대로 기억에 남지 못한거죠. 
나중에야 사진 보면서 아. 이거 사올껄 하고 후회를 하지만 너무 지쳐 있으면 뭘 가지고 싶은 마음도 없어집니다. 

물욕도 체력이 있어야 해요.

솜인형 옷도 만들어 보고 싶은데 인형본체보다 비싼 옷은.. 안팔리겠지.. 중얼

Posted by Candy smoot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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