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시간은 흘러간다
2026. 2. 13. 22:52

사진은 스트레스로 충동적으로 사와버린 일반 조각케익 2개 가격인 쇼토의 쇼콜라블랙.
뭔가 말로 정리하자면 길지는 않을 것 같은 데 정신없이 바쁘게 지나간 2월초였습니다.

아직 다음 참가할 행사를 신청조차 하지 않았는데 이것저것 고민중입니다.
프로젝트돌 부스는 언제나 부담스럽고 작은 인형들용 행사가 점점 없어지고 있어서 슬퍼요.
요즘 문장의 파편화가 너무 심해지고 있고 만성질환 문제로 조금 심란해져 있는데다 늦은 시간대임을 고려해 길게 적지는 않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일단 명절 연휴동안 무리하지 않고 맛있는 것 먹고 인형들 커스텀도 좀 하면서 정신적 여유를 좀 회복하려고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