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파편화
2026. 7. 25. 11:43
오설록 말차쉐이커는 의외로 아주 잘 풀려서 편하게 아이스말차 마실 때 쓰고 있습니다.
전 처음부터 차선으로 그럭저럭 마실만한 말차를 만들었기에 난이도가 많이 높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데 손 잘 쓰는 친구 중에도 격불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리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손목이 안좋은 건가..
접시는.. 더위와 피로 이슈로 물욕 0인 텅빈 눈으로 다니다 보자마자 어머. 저거! 가 켜졌기에 예산을 초과했어도 친구가 사줬습니다. 고마워 😘.
트위터 확인을 하다가 이글에서

이제야 오타를 발견.

정작 글 올리고 있을 때는 앞글자와 끝글자만 인식해서 뇌가 무시해버린건 알겠는데 이 오타의 원인이 지우고 다시쓰다 꼬인 것인지 문장 붙여넣기 하다 실수를 한건지 모르겠다는 것에 있습니다.
일단 생각나는 단어들부터 적어놓고 다음에 문장을 만들며 다듬다 보니 가끔 심지어 영어와 일어로도 같은 원인의 오타를 냅니다.
괜찮은가 나의 언어능력.

요 네코네코네 라인의 일러스트가 마음에 드는 데 아직 상품 종류가 많은 것 같진 않네요.
카레 접시는 좀 끌리는 정도.

올 하반기 스케쥴도 꽤 빡빡할 것 같습니다.
시간도 부족해서 열일모드로 들어가야 하는 데 무엇인가 이 의욕없음은.
하지만 덥습니다. 습도와 기온이!!
핑계는 그만두고 일하자!
그러면 8월 프로젝트돌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