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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2.25 "Have a nice holiday"
  2. 2020.12.24 Happy Holiday!
  3. 2020.12.21 It's a holiday
  4. 2020.12.11 오비츠11 코스튬 프린트 드레스들.
  5. 2020.11.27 차 마시는 시간

"Have a nice holiday"

2020. 12. 25. 18:22

오늘이 가기전에 올리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서 올리는
 요즘 펭귄들의 근황입니다.  
 보면서 뿌듯하긴 한데 산만하다 산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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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oliday!

2020. 12. 24. 21:15

Posted by Candy smoot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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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holiday

2020. 12. 21. 20:51

holiday 크리스마스 クリスマス이노센티아 프레임암즈걸 핸드스케일 イノセンティア  フレームアームズ・ガール  ハンドスケール Innocentia FAGirl  HandScale

 일단 홀리데이 분위기의 사진들을 모아서 올립니다~~~
책상위의 요정들이예요~~~ (´▽`ʃ❤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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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취향으로 만들어본 오비츠11 프린트 드레스 코스튬(?)버젼들의 사진을 모아보았습니다.
 귀여운 버젼만을 좋아하시는 분께는 조금 주의드립니다. 

일단 무난한 시작으로 메리포핀스. 





바이오쇼크2의 리틀시스터. 

아직 60수 프린트가 어렵던 시기에 제작한 드레스라서 좀 두꺼운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메리칸맥기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 드레스도 옷은 만들어 뒀는데 가발이나 특히 신발을 만드는 게 까다로와서 일단 중지. 
당분간 마감으로 바쁠 예정이지만 뭔가 오랫만에 코스튬 의상을 만들어보고 싶어졌네요.


 오랫만에 옛날 사진들을 꺼내 보니 감상은..역시 350D의 촛점은 최악...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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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마시는 시간

2020. 11. 27. 19:43

정말 바쁠 때는 카페인과 당분에서 위안을 얻으려고 커피를 마십니다만, 
한숨 돌리는 시간을 만드려고 
조금 고급스러운 양갱과 오죽찍게과 보이차를 샀습니다. 


원했던 그대로의 색감. 만족스럽습니다. 
ヾ(≧▽≦*)o


(개인적으로는 오래 조려서 당도 높아지고
한천 식감도 확 풀어져 쫀쫀한
양갱스타일을 좋하하지만 사람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T^T

 -근데 유치원들어가기도 전부터 연양갱 좋아했음.)

이밖에 개완우릴 때 마시는 속도와 온도 신경 덜 써도 되게
유리 숙우도 하나 질렀습니다. 

 

 

그리고 집에 파우치 연유도 있겠다 해서 만들어본 
오레그랏세. 
베트남 연유는 국산보다 오래 졸이는 건지 색도 더 노랗고 더 답니다. 

그나저나 저렴이 유리컵이라 아무래도 성형자체가 기울어져 있네요. 
대칭이 안맞아! 



이렇게 오늘도 차마시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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