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프리마켓12에 참가합니다.
2026. 6. 1. 19:51
6월 6일 SETEC 3관에서 열리는 솜프리마켓에 참가합니다.

부스위치는 R2입니다.


5cm 솜인형용 프린트 드레스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이 놀러 와 주세요~~~
솜프리마켓12에 참가합니다.2026. 6. 1. 19:51
6월 6일 SETEC 3관에서 열리는 솜프리마켓에 참가합니다.
부스위치는 R2입니다.
5cm 솜인형용 프린트 드레스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차도구 이야기2026. 5. 20. 15:42
전 커스터마이즈 매니아라서 좋은 차도구란 사용하는 개인에게 철저하게 맞는 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커피를 더 자주 마시긴 하지만 최근 주로 쓰는 차우림 도구는
계속 손을 써온 사람이라 보편적인 사이즈의 개완을 다루는 게 어렵지는 않은 데 역시 손 길이에 맞는 사이즈를 쓰니 손의 힘을 조절잘하지 않고 아무 생각 없이 잡고 후룩 따를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가격대도 있는 편이라 집중력이 바닥치는 피로한 날 아무 생각 없이 꺼내 쓰기엔 부담스럽고요. (받침에 이미 이가 두군데나 나갔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
절수력도 좋고 가벼운데 미니 사이즈로 들였어야 했나. 하지만 그릇 깨먹는 주간이 올 때가 있어서 막 쓰기엔 양심에 찔리고 실수에서 회복이 어려운 타입이라 깨뜨렸을 경우 바로 다시 구하기 어려운 기물은 사지 말자 주의라서 조금 애매합니다.
냉차: 냉침이 있고 우려서 식히는 방법이 있는데 일단 우려서 식히는 용으로는.
한 번에 가득 우려서 따라 놓고 홀짝이면 돼서 바쁠 때 쓰기 좋습니다.
그런데 이 스타일이 찻잎이 큼직한 중국차랑은 잘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차가 가진 향과 맛을 반정도밖에 뽑아내지 못하는 느낌이예요. 비싼 찻잎을 우리기엔 저렴이라도 개완이 나은 것 같아요. 아이스티로 만들 경우엔 어차피 온도 때문에 맛과 향을 온전히 느낄 수 없으니 그냥 사용합니다.
냉침용으론 하리오 750 ml 보틀이랑 단순한 형태의 입구 거름망이 달린 정산당 7000원짜리 냉침 보틀이 있습니다. 정산당 플라스틱 보틀은 거름망안에 찻잎을 넣고 우리는 게 아니라 보틀 전체로 우리고 따를 때 찻잎만 걸러주는 스타일인데 이게 잘 우려 지고 세척하기 편해서 수명이 다할 때 용으로 좀 더 저렴이나 스테인리스스틸 입구거름망이 있는 보틀은 없나 하고 매의 눈으로 보는 중인데 의외로 이거다 하는 게 보이질 않네요. 거름망 숙우가 편해보이긴 하는데 유리 맨손으로 만지는 것에 약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세척 문제로 일단 구매를 미루고 있습니다.
자기한테 맞는 기물이란 부분에 대해서 조금 떠들자면, 전 집중력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차이가 너무나 극심합니다. 그런 주제에 자신의 실수를 받아들이는 게 서툴러서 똑같은 물건을 다시 구하려고 아등바등거립니다. 그래서 최근엔 마음의 평화를 위해 일부러 너무 비싼 컵이나 다구를 사지 않으려 하고 있어요.
가벼운 컵을 좋아하면서 금속맛에 예민하지 않아서 진공컵 같은 것도 좋아하는 데 금속맛에 예민한 분이라면 당연히 세라믹컵을 선호하겠죠. 기본적으로 컵은 식기세척기 사용을 하지 않고 손으로 닦긴 하지만 좋은 컵이라도 좀 막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론. 차우리는 도구에 2만 원, 찻잎은 만원 이내 QGY 정산소종이나 기문 or 금준미 2oz(57g) 구매하시면 초보수준이 아니라 거의 한국에서는 최고급 찻자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솜프리, 밀크티, 초콜릿케익2026. 5. 13. 21:40
5cm 솜인형 드레스들을 준비중입니다. 더 큰 아이들 옷에 대해선 아직 아무 생각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10cm, 15cm 모델아이는 있습니다!)
솜인형 온리전은 처음 참가해 보는 데 어떤 스타일이 인기인지 전혀 감이 오질 않아 일단 조금씩이라도 여러종류를 준비하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혹시 원하는 스타일이 있으시면 말해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 뻬이따이 충동구매를 했습니다.
+ 잉크가 진해서인지 (프릭션 색에 너무 익숙해져 있음)0.5치고도 꽤 태필 느낌이고 필기감은 매끄럽습니다. + 앞의 라벤더색은 모나미의 열반응 일크 겔펜. 뭔가 필기감도 발색도 어정쩡한 느낌입니다. 캔디스무디 오비츠11 드레스 호환 사진2026. 5. 9. 23:52캔디스무디 코코리앙&쿠무쿠쿠 드레스 호환 사진2026. 5. 9. 2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