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26. 1. 1. 00:01
2026년 새해가 왔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연말연시2025. 12. 27. 20:58
날씨탓인지 컨디션 문제로 펑크난 부스들이 많았던 프로젝트돌을 무사히 치르고 친구들과 쉴새없이 먹는 모임을 하고 나니 올해가 한손에 꼽힐 정도로 밖에 안남았네요.
비상용 트위터 계정을 만들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만 인스타그램조차 까먹고 제때 공지를 못하고 있는 중이라 일단 문제가 생기면 그때 대처를 하는 것으로. 만에 하나 새로운 계정을 만들게 되면 블로그에서부터 다른 모든 SNS들에 소리치고 다니겠습니다.
얇게 여러조각으로 썰다 보니 저렇게 분당투성이가.
명절음식으로 피자.
딤섬.
샘플을 뽑아봐야만 괜찮은 느낌으로 나올지 아닐 지 알 수 있겠습니다만 일단 구정전에는 새해 분위기 나는 패턴이 나오기를!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만일 실패하면 추석이나 내년에 선보이게 될지도.)
37회 프로젝트돌에 참가합니다.2025. 12. 18. 21:22
정작 블로그에 공지한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12월 20일 DDP에서 열리는 37회 프로젝트돌에 참가합니다.
오비츠11, 코코리앙&쿠무쿠쿠, 5cm 솜인형용 프린트 드레스들을 들고갑니다.
후더닛2025. 12. 13. 23:00
후더닛쟝르의 애청자로써 올해의 명절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 글렌클로즈 언제나 그렇듯 연기 잘하긴 했는데 너무 감독이 일부러 주문한 것 같은 삐뚤어진 집 이모할머니 캐릭터라 쟝르 애호가들에겐 처음부터 어떤 캐릭터인지 뻔하게 보여서 잘하는 느낌이 와닿지 않더군요.
그렇게 사건현장이 되어버렸다도 취향이라 단숨에 정주했습니다만, 정통적인 후더닛쟝르라기 보다 스도쿠나 퍼즐형 방탈출 게임 같은 작가의 구성력을 즐기는 드라마인데 이게 재미있다고 느끼신다면 재미있게 보실테고 기승전결을 원하신다면 왜 8화까지나? 라고 생각하실 드라마입니다.
+ 아예 고급 엘리젠 레브쿠헨이 아니면 콘테사가 가장 맛있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프로젝트돌 배치도는 언제 뜨려나요? 어제부터 계속 체크하고 있는 데 소식이 없네요.. 생쥐 인형과 초코무스와 페어리솜덩이2025. 12. 10. 21:22
프릴 원피스를 입히고 싶었는데.. 안어울렸습니다.
크게 기대안했는데 우유만 넣고 3~4분 계속 휘핑해 주기만 하면 되는 데다가 생각보다 초콜릿'향' 무스가 아니라서 꽤 먹을만 했습니다. 만들고 하루이틀 숙성해 먹으면 더 맛있는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기본 메이크업이라도 해주려면 내년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꼬까옷 만들어 입혀야 하는데!!
12월 20일 프로젝트돌 참가 예정입니다. 열흘밖에 남지 않았는 데 어느 사이즈 위주로 만들어 가야 할지 헤매고 있습니다.
부스 배치도가 나오는 데로 정식 공지를 올리겠습니다. |